당근과 중고나라, 기타등등 돌아다녀 보니 스트레스 넘 심하다...
어떻게 이렇게 제정신이 아닌 인간들이 많냐....
어제 본 신품 48만짜리를 50만에 판다는 놈은 기본이고
정상인가 싶어서 톡 걸어보면 더 짜증나는 일이 막 발생함...
내가 왜 이런 애하고 이야길 하고 있을까 싶음...
당근과 중고나라, 기타등등 돌아다녀 보니 스트레스 넘 심하다...
어떻게 이렇게 제정신이 아닌 인간들이 많냐....
어제 본 신품 48만짜리를 50만에 판다는 놈은 기본이고
정상인가 싶어서 톡 걸어보면 더 짜증나는 일이 막 발생함...
내가 왜 이런 애하고 이야길 하고 있을까 싶음...
난 그래서 걍 신품 지름.. 스트레스 생겨
근데 또 돌아보니.....울동네 자전거 가게 평점은 기본이 1점 ㅋㅋㅋㅋ 원래 이 바닥이 이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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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한건 아니니 정상인을 기다려도 되겠지만....
사실 새 자전거는 돈이 없어서가 아니라 다른 품목대비 지나치게 비싼거 같아서 중고 본건데...
그래서 중고가 좀 비싸게 주더라도 라이트브라더스 쓰는 사람을 꽤 있어요. 적어도 스트레스는 안받으니까
저도 한번 찾아봐야겠네요
돈을 아끼느냐 정신건강과 시간을 아끼느냐
내 시급과 스트레스를 계산해봐야할듯
오래쓸꺼면 새거사고 잠깐 기분만느낄꺼면 중고사
걍 적당한거 사려고 해도 쉽지가 않네
신품사라 중고사서 문제생기면 맘고생 존나함
근데 자전거 변속 외에 크게 고장나는데 있음? 잘 몰라서
여기저기 소음생기면 진짜 신경쓰임
21년식이나 22년식 별로 안탄거 사는게 제일 좋긴한듯
21, 22 알아보는 중인데 그조차도 쉽지 않다 느낌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