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패배자란 소리지

뭐가 부족하고 힘들면 극복할 생각을 해야지

그 의지조차 xx의 탓으로 돌리고 노력조차 xx때문에 힘들다는건

결국 난 잘못 태어난거고 이 모든게 부모탓이며

나는 아무것도 하지 않을것이다

내 의지박약조차 내탓이 아니고 남탓이다

결국 자기개선은 영원히 찾아오지 않은채

부모탓 남탓 사회탓 정부탓 하는 전형적인 패배주의일뿐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