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워 5.0 넘기고 이러는 게 뭔데

이 아재들이 재능 있었으면 프로 진작에 했지 씹

30대만 되도 노장소리 듣는 스포츠계인데

아마추어가 40~50대에 노오오오오오력해서

출근전 라이딩,

퇴근 후 라이딩

또는 트레이너 돌리면서 잠자는 시간도 아껴서 시간 갈아넣고 논문보며 워크아웃 짜서 훈련하는 것이

재애애애애애애능충임?

자장구 업계가 존나 경이로운 이런 아조씨들 너무 많아

여기만해도 새벽라이딩 가는 애들도 널렸고

이게 재능임?

일단 다들 알고 있고, 하도 보고 들은 게 많으니 여기서 노력=재능 타령 안하잖아

노력 못하는 건 우울증이든 무기력이든 뇌가 망가진 거니

병원부터 가고

계속 노력=재능 타령할거면 갤 잘못 찾아옴

이 업계는 재미있어서 자연스레 시간 들여서 노력하는 운동의 끝판왕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