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고딩때 등하교+주변 자전거길 친구 몇명이랑 라이딩
하다가 군지하고 현관에 먼지만 쌓이고 우산 걸이로쓰고
저거 안탈거면 팔라던 부모님 말도 씹고 살다가

집에서 공부 게임 , 헬스장만 왔다갔다하니 정신병걸릴거같이 답답하고 외로워서 뇌비우고 라이딩 다녀오려고.

헬멧 금요일에 도착이라 목요일쯤에 셀프로 바람 넣는 펌프로 타이어 바람채우고 물티슈로 프레임좀 닦고 해야겠다

갑자기 너무 설레 ㅋㅋㅋ 여행가는느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