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평상시 상태는 되게 좋아서 별 불만없는데 이번에 뭐 도로가 깨졋거나 그런 문제는 아니고,


여름이라 풀이 무성하게 자라니까 시에서 예초를 싹 하는 중임. 

근데 하는 중이거나 막 끝난 상태면 그러려니 할텐데 끝난지 몇주가 지난 상황인데 자도에 풀쪼가리뭉탱이들, 돌, 트럭 타이어 모양으로 굳은 진흙들이 자도에 간간히 쌓여잇는 상태라 달릴때 되게 신경쓰이는 상황임.


여기 강변이라 자전거 많이 지나다니는데 이런걸로 민원넣으면 치워주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