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 베란다에 말벌집 생겨서 119 에 전화해서 소방대원 아조시 오셨는데 박력넘치게 제거 해주시고 나가시는 길에 거실에 세워져있던 에몬다 보시고는 


" 에몬다 타시네요 " 


난 처음에 무슨말씀이신지 몰라서 혼자 사시네요 라고 말하시는줄 한 2초있다가 이해하고 아 ㅋㅋ 네 하니깐 


저도 에몬다 타서 ㅋㅋ! 라고 하시길래 동질감 느낌 


타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