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아는분이랑 죽성성당 가는 도중 반송고개 다 내려왓을대 속도 낮춘다고 브ㅔ잌, 밟는데 하필 안평평하고 구멍파인데라 고구라졋다 핸드폰도 화면안나오고 한팔을 못올려서 개판이니 이해해라
초행길이고 밤이면 기어서 내려갓어야 햇는데 ㅅㅂ 쇄골부러진것 보다 더 무서운건 2차 피해네 하마 타면 차에 밟힐번 햇다 코너길이고 밤이라 생생달ㄹ니 구석가에 고구라진게 정말 천운이엇어
앞으론 자전거 못타겟다 너무 위험한 스포츠고 나한테 안맞네 부모님도 걱정하시고 엄마 오늘 야간갓다오면 셔야하는데 나대먀 쉬지도 못하고 휴가도 못가료ㅜ도
불과 한달도 안되서 팩라 하다 넘어져 후미의 타임 알프 듀에즈 완차가 2500자리 내대매 3조각이 낫엇고
암튼 다들 좋심히타라
부러진건 쇄골뿐은 아닌것 같누
난 자도만 계속 타야겟당..
그래도 더 크게 안 다쳐서 다행이라고 생각해야겠다야... 지금은 자장구가 문제가 아니고 몸 낫는게 제일 먼저니까. 후딱 쾌유하슈
쇄골뿐만 아니라 자전거 탈 마음도 부러졌누
나는 그래서 야라안함....후레쉬 암만 밝아도 시야확보 안되면 골로 가는겨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