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너 34-28티로 쭈우욱
대략 100케이던스로만
남산 오르니깐 속도 15키로 정도로 나오나봐
초반 시작을 페달을 좀 덜굴렸다가 이후 높여서
평속은 14키로대인데.
1.43 구간으로 5분 후반대가 나옴.
원래 남산 북악에선 28, 25티는 안썼는데
최근 다회전하면서 가벼운 기어로 내리고
케이던스를 90-100으로 높여서 타보려는 중.
보통은 80정도 케이던스로 타서 피알을 노리는데.
케던 100정도로 높이면서 23티까지 쓸수 있는지 보려함
대략 100케이던스로만
남산 오르니깐 속도 15키로 정도로 나오나봐
초반 시작을 페달을 좀 덜굴렸다가 이후 높여서
평속은 14키로대인데.
1.43 구간으로 5분 후반대가 나옴.
원래 남산 북악에선 28, 25티는 안썼는데
최근 다회전하면서 가벼운 기어로 내리고
케이던스를 90-100으로 높여서 타보려는 중.
보통은 80정도 케이던스로 타서 피알을 노리는데.
케던 100정도로 높이면서 23티까지 쓸수 있는지 보려함
난 다회전속도 더안나오던데 ㅜ
다회전으로 피알 노리는건 아니고 기어비별 케이던스 높여서 타려는 정도..? 피알을 찍을 땐 다회전은 안하지.
아니 말잘못함 다회전이아니라 높은케이던스
ㅇㅇ업힐서는 특히 심박이 딸리면 심박으로 퍼지는 경우도 있음. 그게 심폐능력일수도 아니면 피팅이 그렇게 하기 힘들게 된것일수도 있어. 나도 전엔 업힐 낮은기어에 백으로 돌리면 퍼졌음. 그래서 피알찍을 케던은 80초반대로 일단 타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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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만 타고 갈 생각이면 이렇게 하긴 좀 아쉽지. 다회전 할때 해봐야 여러번 해보지 ㅎ 피팅이 바뀌어서인지 예전엔 낮은기어라도 케이던스 백 내면 심박이 터질거 같았는데. 지금은 그 정도까진 아니네. 바뀐게 영향을 주긴 한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