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들은 이미 평로라던

외발페달링이건 다 마스터 했을터라

페달링하면서 자신도 모르게 사용하고 있을듯

밟는 힘에 비해서 큰힘으로 쓰질 않는게 아닐까


이미 머슬메모리에 체득되어서

신경 쓸 필요도 없이 자동으로 사용할듯


그냥 밟아 보여도 동호인 밟는 페달링과

 단순히 파워만 다르다고 생각하기엔 무리가 있을듯

동호인은 끊기는 페달링이 분명히 있고

프로랑 매끄러운 정도가 수준차가 남


최진용 영상은 초보들에겐 지루할 수 있는데

클릿의 사용이유 말하는데 생각을 해보길 바람

디테일하게 설명해서 초보들은 조세희처럼

어벙벙 이해가 힘든 반응이 나올수도..

그리고 저렇게 사용하려면 그에 맞는

피팅도 잡혀야 하고 그냥 무작정 해서

되는게 아니라는걸 알수 있을터


물론 그딴거 필요 없다란  사람도 

여전히 있을테고..

생각을 해보는 사람도 있을터고


국내 한정해선 모든 로라방에선

당기는 구간에 대한게 빠지질 않는듯


샵 피팅 해주는 곳에선 당기는거 말고

 의외로 밟기만 하라고 주문을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