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들은 이미 평로라던
외발페달링이건 다 마스터 했을터라
페달링하면서 자신도 모르게 사용하고 있을듯
밟는 힘에 비해서 큰힘으로 쓰질 않는게 아닐까
이미 머슬메모리에 체득되어서
신경 쓸 필요도 없이 자동으로 사용할듯
그냥 밟아 보여도 동호인 밟는 페달링과
단순히 파워만 다르다고 생각하기엔 무리가 있을듯
동호인은 끊기는 페달링이 분명히 있고
프로랑 매끄러운 정도가 수준차가 남
최진용 영상은 초보들에겐 지루할 수 있는데
클릿의 사용이유 말하는데 생각을 해보길 바람
디테일하게 설명해서 초보들은 조세희처럼
어벙벙 이해가 힘든 반응이 나올수도..
그리고 저렇게 사용하려면 그에 맞는
피팅도 잡혀야 하고 그냥 무작정 해서
되는게 아니라는걸 알수 있을터
물론 그딴거 필요 없다란 사람도
여전히 있을테고..
생각을 해보는 사람도 있을터고
국내 한정해선 모든 로라방에선
당기는 구간에 대한게 빠지질 않는듯
샵 피팅 해주는 곳에선 당기는거 말고
의외로 밟기만 하라고 주문을 함
이거 부상위험커서 메리트없다는거 글있었는데
피팅 잡히지 않은 상태서 그냥 잡아당기면 다리가 움직이는 동선 자체가 안맞아서 그것에서 실패일테고. 세팅이 잡혔는데 당기는 것에선 제대로 하고 있느냐가 우선일텐데 어디서건 세게 잡아당기라고 얘길하진 않는데..그냥 달려든 초짜 어설픈 중수들은 뇌피셜 지멋대로 세게도 당기고 제대로도 안하니 다칠수밖에. 밟는것도 세팅이 안맞으면 다치고 똑같지
https://youtu.be/hPcR6MQ5dJo
시작하자마자 40초만에 당기는거 효율적이지 않다고 팩트
ㄹㅇ
저게 아마 자기들 오류 수정한다고 올린 영상일거임. 한 10년도 전쯤에 돌리는 페달링 원레그 페달링 연습법 어쩌고 올렸었늠.
느낌적인 느낌으로 효율적일거다 말고 진짜 측정하는 애들 말을 들어라
혹시나 해서 얘기하는건데 쟈들은 그란투어나 UCI 경기 뛰는 애들하고 함.
생리학도 열심히 공부하고 사이클도 오래 탔으니 우리보다 박식할거고 내가 들어도 다 맞는말이긴한데, 당겨올릴때 근육에만 로드가 걸리는게 아니라 인대와 건에도 로드가 걸리는 부분에 대한 언급이 부족함. 아무래도 프로들에게는 맞는말이지만 유리몸 자린이한텐 무리가 있지않을까? 잘 밟고 잘 넘기는것까지만 가르쳐줘도 될거같은데
https://www.youtube.com/watch?v=1Q-9w048TS0
그리고 저영상만 보지말고 이것도 보고 비교해보셈 생각이좀 달라질거임
https://youtu.be/hPcR6MQ5dJo
Gcn 영상은 이미 봤지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