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점마다 다른지 모르겠는데

전체적으로 교육시키는게 악세사리 엄청 팔아먹으라고 직원들한테 요구하는 듯

자전거 고를 때는 그냥저냥 했는데 출고날짜에 가니까 악세사리 얘기하는데 계속 얘기하고 계속 출고시간 걸린다고 악세사리 파는데로

데리고가고.. 너무 적극적이어서 직원한테 혹시 본트레거 물품 팔수록 수당 떨어지냐고 물어보기까지 함. (말 더듬으면서 아니라고 하길래 수당 있나보다 생각함)

출고시도 옆에서보니까 내가 간데는 생긴지 얼마 안되서 그런지 모르겠는데 미케닉 실력 그렇게 좋다고 느끼지 못했음. 말하는 것도 그렇고..

그리고 트렉 정책이 그 비싸고 무거운 자전거 사는데 물통 케이지 하나 안달아주고 다 별도 구매하게 하는데

본트레거 악세사리는 또 오지게 비싸고 무슨 애플도 아니고트렉이 이렇게 배짱 장사할 정돈가? 생각듦


한달동안 타보고 맘에 안들면 환불해주는건 좋음. 근데 나머지는 그닥...

습샬 직영점도 그런가?


갑자기 지개미 프로펠 신형에 물통케이지 두 개나 달려 있는거 보니 화딱지가 나서 씀

재고도 없고 급하게 사느라 트렉 매장에서 사긴 했는데... 

데칼 이쁜거 하나로 만족하면서 내가 선택한 트렉이니 악으로 깡으로 버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