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점마다 다른지 모르겠는데
전체적으로 교육시키는게 악세사리 엄청 팔아먹으라고 직원들한테 요구하는 듯
자전거 고를 때는 그냥저냥 했는데 출고날짜에 가니까 악세사리 얘기하는데 계속 얘기하고 계속 출고시간 걸린다고 악세사리 파는데로
데리고가고.. 너무 적극적이어서 직원한테 혹시 본트레거 물품 팔수록 수당 떨어지냐고 물어보기까지 함. (말 더듬으면서 아니라고 하길래 수당 있나보다 생각함)
출고시도 옆에서보니까 내가 간데는 생긴지 얼마 안되서 그런지 모르겠는데 미케닉 실력 그렇게 좋다고 느끼지 못했음. 말하는 것도 그렇고..
그리고 트렉 정책이 그 비싸고 무거운 자전거 사는데 물통 케이지 하나 안달아주고 다 별도 구매하게 하는데
본트레거 악세사리는 또 오지게 비싸고 무슨 애플도 아니고트렉이 이렇게 배짱 장사할 정돈가? 생각듦
한달동안 타보고 맘에 안들면 환불해주는건 좋음. 근데 나머지는 그닥...
습샬 직영점도 그런가?
갑자기 지개미 프로펠 신형에 물통케이지 두 개나 달려 있는거 보니 화딱지가 나서 씀
재고도 없고 급하게 사느라 트렉 매장에서 사긴 했는데...
데칼 이쁜거 하나로 만족하면서 내가 선택한 트렉이니 악으로 깡으로 버팀
많이 팔면 돈 더주는게 영업의 당연한 원칙인데 그것도 말하지 말라고 하는 열린 회사였네 ㅋㅋㅋ
직원 얘기로 자전거 파는 걸로는 뭐 떨어지는 거 없다고 들은 듯. 자전거 재고를 전 매장이 공유하기 때문에 자기네 매장에서 자전거 팔렸다고 해서 뭐가 떨어지는 건 아니라고 한 듯. 근데 본트레거 악세사리는 그런 얘기 없고 만나는 직원마다 악세사리 안달거냐고 계속 물어봄 ㅋㅋㅋ 자전거 팔 때랑 태도가 달라서 좀 놀램 ㅋㅋ
습샬 직영은 내가 격어본 결과 응대를 잘 안해줌 ㅋㅋㅋㅋ
거기 좀 유명한 곳이었나 봄. 내가 간 트렉매장은 사람 몰리면 앞사람거 끝날 때까지 응대 안해주는 건 있었는데 일단 붙으면 친절하게 대응 해주긴 했음
트렉은 그렇고 습샬말여
어 그니까 그 습샬매장이 바빠서 그런게 아니었나 하는 거지 ㅋㅋ 전화로는 상당히 친절하게 응대해 주던데.. 재고 없다고...
트렉 직원 뽑는다고 페북으로 광고하더라
내가 집 앞이랑 송도에 있는 곳 가봤는데 직원들 표정이 그렇게 좋아보이진 않았다 ㅋㅋ 일 빡쎈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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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리하러 가 본 적은 아직 없어서 공임이나 정비는 잘 모르겠네..근데 집 근처 직영매장은 출고할 때 보고는 정비 다른데 가서 해야겠다 생각함. 지점마다 차이가 있긴 하네
직영에서 샀으면 무상as를 전국 모든 직영점에서 할수 있다 출고한 직영이 영 별로라면 실력 좋고 유명한 직영점에서 무상 as해라 그리고 무상 as범위가 타 브랜드나 동네샵보다 넓어 공임비는 없다고 생각해
트렉... 습샬.... 좀 아니야 진짜
지점마다 차이가 좀 있긴 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