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항상 갖고싶었던
궁극의 출퇴근 머신을 완성함
촌동네엔 순혈주의가 만연해서
이렇게 다른세계의 기술을 빌려오면 이단 취급받음
이상한 의미로 하차감이 오지는데 사실상 어그로임
목적
드롭바달린 하드테일이 갖고싶었다
제원
사일렉스 700 M사이즈
샥 : 썬투어 막샥
타이어 : 켄다 29 x 1.95
단점
업힐 : 바닥이랑 뒤에서 잡아끄는 느낌
무게 : 존나 무거움
기술적인 면
샥을 달면 포크 길이가 길어져 조향부 높이가 높아짐
= 싯포간지 삭제
바퀴 구름저항이 커짐에 따라 같은 기어비 대비
케이던스나 근력에서 손해를 봄
= 힘들고 느려짐
평가
모든 노면에 대응이 가능해 무지성 라이딩 가능
에어로 자세가 가능하니 포장로에서 하드테일보다 편함
가능한 모든 수단을 동원해 속도를 포기했기때문에
속도와 스릴을 즐기는 이에게는 비추
이번엔 자전거 규격 한계를 테스트 하는 실험적인 요소가 강했으니
다음에는 얌전하게 45c 로 내려갈것
타인의 평가
므틉아재 두명이 무슨 로드가 타이어에 저항이 ~
샥이 힘을 먹어서 ~ 뭐 운동하기엔 좋겠네 ~
열심히 평가해주심
지들도 므틉에 tt바 다는 주제에
감사합니다
이게 뭐야…
그냥 므틉타..
다음엔 반드시 풀샥 그래블로 !
컨티넨탈 므틉타이어중에 스피드시리즈가 구름저항 ㅈㄴ낮음 상급 그래블타이어보다 구름저항 낮다
목록에 올려놓긴햇는데 1.95이하로 해야되는데 사이즈를 못구했음
이거 탑스톤인가 뭔가 하는 그건가요
짭스톤
아니 그럼 휠 짝짝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