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일단 내 시작 체중이 96킬로였다 ㅇㅅㅇㅋ

현재 93킬로... 즉 93~95킬로 무게로 조지고 다님


2. 주행 노면이 아스팔트 포장만 다닌 게 아니라

가끔 흙길도 다니고 좀 혼합 지형을 다니긴 했음


3. 총 주행거리는 현재 시점 약 2600킬로미터

생각보다 먼 거리를 다닌 상태


4. 결정적으로 저게 일반적인 고정 방식이 아니라

웻지식으로 내부에서 밀고 들어가는 인터널 방식임

따라서 싯포스트 한쪽에 힘이 집중되는 편임


5. 결론: 체중 공격과 단시간에 엄청난 누적거리

여기에 모터 빠와 어시스트, 싯포 결합 방식이 겹쳐서

생각보다 빠르게 피로 파괘가 와따 ㅇㅅㅇㅇㅇ


그런 관계로 새 안장봉을 요청할 예정

뭐 안 다쳤으면 된 거지 ㅋㅋㅋ

원래 자전거 이런 일 종종 생기는 물건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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