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 철티비 존나 오만원 짜리 삼천리에서 산거 타고



수원 화성 외곽쪽으로 친구들이랑 존나 달려서



아침에 출발해서 해 뉘엿뉘엿 질때쯤에 우리동네 다시 돌아와서



문방구가서 불량식품 조지고 헤어지던 그 기분...



이제 다 일하고 바빠서 같이 못타지만



그래도 혼자서 동네한바쿠 도니까 기분 상쾌해지고 좋네



본인 헬스장에서 유산소 하는게 너무 지겨워서 근력위주로 조졌는데



이제 자전거라는 취미가 생겼으니 유산소는 이걸로 대체하면 되겠다 이말이야



갤럼들이 도와줘서 자전거 빨리 살수있었따... 고맙다 .. 자린이 똥글좀 싸러 자주 올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