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에 남들처럼 운동 좀 해야지 하고


고양시에서 부천까지 가서 사온 스페셜라이즈드 시러스가 첫 자전거임


돈도 별로 없었고 로드까지는 딱히 필요없지 않을까 싶어서 이걸로 샀는데


집앞 자도가 한강까지 다이렉트로 가는 것도 처음 알았고


생각보다 자전거라는 운동이 너무 재미있어서


한달도 안되서 스컬트라100으로 다시 삼


동네 자전거포에서 사서 타고 오는데 보도블럭 단차? 대각선으로 밟고 개같이 자빠짐..


한 2년 타고 지금은 그 자전거도 팔았지만 액땜이었는지 지금까지 한번도 낙차는 없었다


4개월 정도 알슾 타면서 쫄쫄이에 클릿달고 제주도도 갔다오고.. 오래가자 우리.. 타막 사기 전까지만

난 카본차를 아직 한번도 못타봤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