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러고 쭐레쭐레 비엠엑스 타듯 댄싱으로 가서 워런티 신청...

결론은 싯포랑 내부 부품 전부 보증으로 무상 교체 결정됨

일단 싯포도 문제인데 내부 부속도 의심쩍어서 교체하기로 함

이게 보니까 웻지가 뭔가 윗부분만 물어버린 건 비정상인 듯


근데 -스-코에서 알루 싯포를 들여오지 않은 탓에...

카본 싯포로 강제 교체되는 것으로 결론이 났음 ㅇㅅㅇㅇㅇ


가격이 무려 32만원짜리에

이름도 알피니스트니까 킹 좋은 거... 맞지?

라이딩 경력 11년 차에 부러진 알루 싯포가

최상급? 카본으로 돌아온 건 처음이네 ㅋㅋㅋ


진짜 이렇게 가벼운 풀 사이즈 싯포는 난생 처음인듯

이제 아침에 일어나면 한남동 -스-코 지사를 향해

한 번 절하고 하루를 시작하겠습니다! -스-님 충성충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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