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쉑들
마진 존나 적게먹고 물량 늘리려고
소비자가를 존나 낮게 책정함
부품 99%가 수입인데
환율 1300원 쳐맞고
마진이 마이너스 살 상황 온거같음
작년과 비교해서 거의 20%환율이 올랐으니...
시벌 이걸 수입해 말아
거래처랑 계약가격은 달러로 했을거고
마진 제로 상황에서
이걸 팔자니 손해고
안팔자니 몇년만에 온 기회 날아갈거 같고
근데 회장은 시발 하지마라고 하고
결국 올해도 물건 받기는 글렀음...
그렇다고 첼로 케인 300만원 시대 열자니
그돈씨 지개미 가지.....
어차피 고정환율로 선도계약했을텐데 지금 환율이 의미가 있음?
고정환율이 어딨어 KIKO도 없어진 마당에 공시자료 보면 그런얘기 없음
기업 손해보기 싫으니 고객의 신뢰따윈 저버려도 상관없다는 마인드 아니겠노
자주 가는 삼촌리에 무러봤는데 이 느낌으로 말해주긴 하더라
나도 이번에 189에삿는데 내년에 최소 250이라햇음
하긴 환율이 좃창난게 크긴하겠지 국내생산은 1도없고 다 수입이니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