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강남면허시험장 쪽 자도 뻘밭 된 거 보고 하차해서 도보쪽으로 자전거 들고 피해 감.

뒤따라오던 노뚝 킥보드 급식 4명 멈추지 않고 노빠꾸로 가다 2명이 미끄러져서 온 몸에 똥내 진동하는 진흙 뒤집어씀 ㅋㅋㅋㅋ

지나가면서 쓱 봤는데 아련한 눈빛으로 나 쳐다보더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뭔가 불쌍하면서도 웃겼음 ㅋㅋㅋㅋ

역시 긴가민가 하면 도박을 하면 안돼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