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와이프


수학강사인데.


잘나가다가 결혼후 나이먹더니 힘들다고 너무힘들다고 정리하고 공부방 보증금으로 주식한지


1년 된거 같은데.


하락장에도 일반 회사원 월급정도 버는거 같더라. 


단타만하는데 하루에 몇백건 거래하면서 


와이프 애기로는 이론상 절대 잃을수 없는 시스템이라는데 귀찮아서 그렇지..


여하튼 주식도 머리 좋으면 해도된다.


난 와이프 꽁꼬물 받아먹을라고 옆에서 잎벌리고 있는데.


자전거 절대 안바꿔준다.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