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제로 TLR SL 4월에 앞뒤 26c로 펄레제 17c에 설치하고 약 2500 km 쯤 탔음
아래 링크는 설치후기
신품의 마모한계표시
SL모델은 가운데에 사출자국말고 얇은 홈이 두줄 그어져있음
앞은 아직 가운데 두줄도 살아있음
뒤는 가운데줄은 진작사라지고 일주일에한번씩 마모한계 확인하는중
아마 뒷타이어는 3000 까지는 무난하게 쓰고 가을투어시즌 시작전에 새걸로 교체예정
앞 사이드
뒤 사이드
사이드월에서 실밥이 뽑아져나오는건 아닌데 갈라짐 타이어 전체에 발생
그냥 TLR 도 이런건지는 잘 몰겠지만 TLS SL 내구도는 좀 거시기한듯
사이드갈라짐 외에는 딱히 단점이 없음
주행성능, 승차감좋고 자잘한상처는 좀 있지만 지금껏 펑크 한번도 안남
쟁여놓은 뒷타야 한번 더 갈아서 내년 봄까지만 딱 1년쓰고 5000s TR로 넘어갈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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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프로원도 사이드월 뜯어지던디.. 실란트고 뽀글뽀글..
다행히? 실런트는 안나옵니다 근데 앞은 실런트를 안넣었고 뒤도 조금밖에 안넣어서 많이넣어놓으면 나올지도? ㅋ - dc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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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5000s tr 25를 사놓은게있어서 내후년을 기약...ㅠㅠ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