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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넷플릭스 해지하는 관계로 드라마 하나 픽해서 봤다. 박희순 배우 좋아해서 여자형사 어쩌구지랄해도 꾹참고봄


오이도 부두에서 생각에 잠긴 장면이다 감회가 새롭더라


시청종료 04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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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시40분 출발 날씨좋더라


개같이 더울거란 예감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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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대앞 집합 후 출발지까지 이동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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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구리산에서 앞한번 뒤한번 터짐 눈에 실란트 들어간거같았다.


화장실에서 대충 씻궜는데도 뻑뻑한 느낌들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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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프싸이 미만이란 충격적인 정보를듣고 공기채워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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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다들 잘타셔서 사진을 찍을수가 없었다 나 살기 바빴음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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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면상태를 보아하니 수리산 다운힐 코스들은 전보다 조금 더 박살이 났겠구나싶었다.


망령님 볼보를 견학시켜 드리려다가 코스상황을 확인안해도 위험할거같길래 회유하고 해안로 가기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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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의점 망했는지 뭔지.. 쇼케이스랑 전부 빼기 직전이었다. ㅅㅂ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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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짐하게 끌바하는 산쎄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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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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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상대로 날이 뜨거워지길래 오이도까지는 무재해 룰에 위반인거 같아서 간단히 보급하고 후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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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름에 해만 가리면 딱 좋은데 말처럼 안따라주더라


날이 너무 이뻐서 억지를 부려볼까하다가 돌아오니 아쉬움이 좀 남는다.


지금, 그리고 오후에 나가는 싸붕이들 안전하게 잘 타길 바란다 그럼이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