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전거 새로 산 기념으로
종주앱에 인증 찍을 겸 자전거 입문하고 처음 갔었던 아라뱃길 다녀왔습니다.

scr2 16년 중고로 사서 타다가 그래블로 새로 샀는데
그동안 관리를 제대로 안 해서 그런건진 몰라도 탈 때 훨씬 편한 느낌
속도 내긴 힘들어진 거 같긴 한데 평소에 빨리 안 타서 큰 체감은 없네요.

오늘은 거의 포장도로였지만 울퉁불퉁한  지나갈 때도 별로 안 아픈거 보면
국토종주할 때 도로상태 안 좋은 곳 만나도 탈만할 거 같아서 잘 바꾼 듯

그런데 스트라바 가방 안에 넣어두면 좌표 튀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