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귀찮아서 퍼질러있다가
제일 더운시간에 출발


탄도항가려고 대부도 진입해서
미개통로 탈려고했는데





시화 방조제 역풍에 1차 멘탈 털림
뭐 항상 이런데라 그나마 그러려니 함




개 그지같은 메타세콰이어 그래블 자갈밭 기어갔더니
진입로 막힘.....

2차 멘탈 털림



공도타고 가볼까? 하고 집입했지만
목숨의 위협을 느끼고 3km만에 포기하고 빠꾸



그냥 복귀하긴 찝찝해서
검색해보니 구봉도 전망대 이쁘길래
사진이나 찍으러 가자 해서 갔는데
산 타야함

개같이 들바 끌바



거의 다 와가나했는데
보수공사중이라 통제 현수막 걸려있음......

3차 맨붕



오늘 날이 아닌가보다 하고 복귀하는도중에
시화 나래 휴게소 화장실 들렀다가
트러블 생긴 아조씨 만나서 도와주고
음료수 얻어먹음





왔던길 그대로 복귀

해넘이 다리 자전거 끌바구간인데
타고가는놈들한테 끌고가라 하는데도 듣는척도 안함
10새들




자린이 그 자체의 기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