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수나 선수코스프레 아니고 일반적으로 제법 밟기도 하며 즐겁게 혹은 이동수단으로 타는, 본격 로드나 산악이 아니라면, 타이어 크기와 두께로 가볍고 경쾌한 패달링을 하거나 아니면 반대로 승차감의 탄성을 주는 이런 구분이면 충분하다 봅니다. 미벨이나 생활차는 전자가 좋아요. 무게 차이는 정말 짧고 순간이에요. 가벼운 패달링은 직접적으로 타이어 크기두께
제 생각은(112.164)2022-08-21 00:21
로드바이크 하나를 플랫바로 바꿔서 타는데 헤드업을 달앗다 뺏다 하면서 맘 내키는 대로 탑니다. 미벨 탈 때처럼 정말 자세가 편하고 패달링이 굉장히 가볍습니다. 로드 아닌 걍 생활차 타는 듯한데 패달링이 경쾌해서 좋더라구요.
가벼운게 비싸잖아 - dc App
그렇진않더라 50만원 안쪽도 9kg안되는거 있어 - dc App
가벼운게 비싼거잖어 ㅋㅋ
가볍고 딱딱하고 하차감 좋은거 뭐있나
지금 예거타는데 9.3임 - dc App
가벼운건 비싼데?
9kg면 무거운 거 아님? 가벼운건 7~8키로던게 - dc App
가볍다고 말하려면 6키로대 진입해야하는거 아닌감
조인 tcr
선수나 선수코스프레 아니고 일반적으로 제법 밟기도 하며 즐겁게 혹은 이동수단으로 타는, 본격 로드나 산악이 아니라면, 타이어 크기와 두께로 가볍고 경쾌한 패달링을 하거나 아니면 반대로 승차감의 탄성을 주는 이런 구분이면 충분하다 봅니다. 미벨이나 생활차는 전자가 좋아요. 무게 차이는 정말 짧고 순간이에요. 가벼운 패달링은 직접적으로 타이어 크기두께
로드바이크 하나를 플랫바로 바꿔서 타는데 헤드업을 달앗다 뺏다 하면서 맘 내키는 대로 탑니다. 미벨 탈 때처럼 정말 자세가 편하고 패달링이 굉장히 가볍습니다. 로드 아닌 걍 생활차 타는 듯한데 패달링이 경쾌해서 좋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