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문할때 중고나라에서 후지 스포어 티프 투쓰리 20만원에 얻어와서 인생 내내 이것만 타봤음
물론 이 이전에 철티비 유저였던지라 이정도 업글정도로 당시에는 뽕맛에 취했었음
하는 일도 그렇고 나갈돈도 많아서 기함급은 무슨 2 300 짜리 자전거도 평생 못 타볼 인생 확정인데
그 진짜 느낌이랑 효율이 체감으로 다름? 그래도 서울에서 겨우 평속 25 나오게는 탈 체력 만들었는데 여기서 더 늘려면 일주일에 두세번 탈정도로 타는게아니고 자전거를 포커스로 맞춰서 살아야만 평속 늘거같은데 고가 자전거는 이걸 커버 할정도로 좋은거임?
물론 이 이전에 철티비 유저였던지라 이정도 업글정도로 당시에는 뽕맛에 취했었음
하는 일도 그렇고 나갈돈도 많아서 기함급은 무슨 2 300 짜리 자전거도 평생 못 타볼 인생 확정인데
그 진짜 느낌이랑 효율이 체감으로 다름? 그래도 서울에서 겨우 평속 25 나오게는 탈 체력 만들었는데 여기서 더 늘려면 일주일에 두세번 탈정도로 타는게아니고 자전거를 포커스로 맞춰서 살아야만 평속 늘거같은데 고가 자전거는 이걸 커버 할정도로 좋은거임?
정말 돈 없으면 타이어라도 최상급으로 맞춰두고 타봐라 체감 확남
씨 ㅠㅠ 빵댕이아파서 피짓으로 안장 바꾸는데도 손덜덜 떨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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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에서 300사이가 의미 없다고 하는 사람들은 뭐때문에 그런밀 하는거임? 결국엔 중저가는 엔진빨이다?
검색해보니 클라네 체감없음
정확히는 느낌만 뭔가 달라지는 기분이 드는데 기록에 차이 없음
하 소라든 클라든 다른거 타본게 없으니까 참..
카본으로 업글할때는 크게 체감 없었는데 카본타다가 알루클라 탔더니 어엇 함.. 근데 평속차이는 별로 안나더라 ㅎ
사람마다 많이 다르더라 확답주기 어려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