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문할때 중고나라에서 후지 스포어 티프 투쓰리  20만원에 얻어와서 인생 내내 이것만 타봤음
물론 이 이전에 철티비 유저였던지라 이정도 업글정도로 당시에는 뽕맛에 취했었음

하는 일도 그렇고 나갈돈도 많아서 기함급은 무슨 2 300 짜리 자전거도 평생 못 타볼 인생 확정인데

그 진짜 느낌이랑 효율이 체감으로 다름? 그래도 서울에서 겨우 평속 25 나오게는 탈 체력 만들었는데 여기서 더 늘려면 일주일에 두세번 탈정도로 타는게아니고 자전거를 포커스로 맞춰서 살아야만 평속 늘거같은데 고가 자전거는 이걸 커버 할정도로 좋은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