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박스용으로 찍는거 같지도 않고, 한강에서 따릉이탄 여자들 뒤꽁무늬 쫓아다니면서 존나 찍던데
번화가 근처 인도에서 여자들 뒤꽁무늬 쫓아다니면서 찍는 틀들도 보고
여기도 있음. 그걸로 안마방 갈 돈 아끼고 집에서 딸치는듯
집에가서 100인치 대화면으로 틀어놓고 딸침
친구 만나서 보거나 단톡에 올려서 히히덕 거릴껄
어휴 .. 왜 저러냐
여기도 있음. 그걸로 안마방 갈 돈 아끼고 집에서 딸치는듯
집에가서 100인치 대화면으로 틀어놓고 딸침
친구 만나서 보거나 단톡에 올려서 히히덕 거릴껄
어휴 .. 왜 저러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