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팅에 수백만원 바른 도싸 틀딱들도

얼마나 자세잡는 거에 간절한지

재작년인가 도싸에서 최강로드?

여튼 최강xx가 10년해서 피팅 잡았다고

글 몇번 올리니 다리 병신 된 도싸 틀딱들 전부 튀어나와서 알려달라고 함

수십명이 그러고 있다 ㅋㅋ

여기보다 적게 타겠냐

그래도 도싸인데 ㅋ

그런 틀딱들도 자세 못잡아서(=피팅 못잡아서) 지푸라기라도 찾는다 ㅋㅋ

그런데 나중에 사진 올려서 알고보니 10년 허송세월한 좆병신이었고

낚였던 틀딱들만 분노하고 끝났지

피팅 쉽게 쉽게 자기 몸 따라 잡으면 되는데

공식 믿고 다리 조진 사람들이 많음

공식을 맹신하니 다리는 절대 안바꾸려고 함 ㅋㅋ 그게 원인인데 저런 ㅋㅋ

다리가 조져지면 허리는 세트지 ㅋㅋ

다리에서 나와야하는 자세가 안나오니 허리에 부담가지

다리가 덜렁거리니 허리-코어에서 존나 부담걸리고

허리 부담 걸리니 바른 자세로는 허리가 아프고

안아픈 곱등이 자세 만들어서 디스크 부담 가중, 그리고 터지지

그렇게 망가지는 거임 ㅋ


그런 인간들 맨날보니 의사들은 무슨 말을 하겠냐

타지 말라고 하지 ㅋㅋ

일종의 편향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