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란게 처음 만든 1호기(요즘 생활차로 애용중), 빨간게 2호기(일본에서 통학용으로 가장 많이 쓴듯.. 왕복 35키로정도..)




 지인 란도너의 프레임이 크랙이가서.. 수리를 하는동안 빌려드리게 됨..


105급 구동계 달고 있던 2호기가 좋은 구동계만나서 호강하는듯...



란도너의 입장에서 내가 만든 프레임을 타고 어떤 느낌을 받아줄지 정말 궁금함


좋은 기회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