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상태 양호. 


아라자전거길 쪽에 2군데 정도 길 패여서 한쪽 차선 통째로 못쓰는거하고(반대편보고 중앙선 넘어서 돌아갈 수 있음)

아라자전거길 정서진에서 한강오는 방향쪽으로 서너군대 흙탕물 고여있는거만 피하면 클린함.

냄새는...내가 비염환자라서 잘 모르겠는데 똥내는 안나는거 같음


나는 아침에 나갔다가 좀 전에 와서 올 때빼곤 시원했는데

지금은 햇볕 쨍쨍하니까 더위는 감안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