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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자전거붐 시절에 부모님 타려고 사신건데 

거의 안타시니까 본전을 내가 타서 뽑아야됨

티타늄에 딱히 문제나 불만은 없는데

내가 원하는 자전거를 이거때문에 일절 살수가 없음 공간도 없고

멀쩡한거 있는데 새로 산다는게 부모님한테 용납이 안되는거지 ㅋㅋ

나도 비앙키랑 연애좀 하고 싶은데 에라이 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