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요한 게 죄다 붙어 있던 것도 한몫했음 ㅇㅅㅇㅇㅇ
펜더 있지, 라이트 있지, 가민 마운트도 기본으로 달렸지
그냥 사서 페달 밟으면 끝인 물건이고 노면 상태?
그런 거 다 무시하고 물이든 흙이든 걍 밟고 가면 되고
게다가 전자라 뭐 힘들면 어시스트 땡기면 되고 등등
근데 바도 사고 났더니 전자는 아니지만 펜더만 달면
내장 배터리 있어서 라이트에 레이더까지 다 달려 나오는
캐논데일 시냅스가 캐풍당당하게 등장햇따...
야는 펜더 그냥 사서 달면 되는 걸로 아는디 ㅋㅋ
아무튼 머리 안 아프게 아무데나 조질 자전거 생각하면
전자 아닌 것 중엔 캐논데일 시냅스도 나쁘지 않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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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 그래야 남는 장사하는 거니... 솔직히 저걸 공용으로 만들어주면 캐논데일이 바보인데샷 - dc App
글고 천만 다행인 게 저 시냅스는 비비 나사산식으로 바꾼 걸로 앎 ㅋㅋㅋ - dc App
난 더 성능좋은 펜더, 더 넉넉한 수납공간, 더 용량크고 밝은 전조등/후미등, 속도계 내장, 더 빠르고 더 편하게 멀리 갈수 있는 오토바이를 샀다. 사실은 오토바이 타다가 로드 입문했음.
오토바이는 내가 고등학생 때 신호위반도 안 하고 정상 주행하다가 골목에서 냅다 튀어나온 승용차 때문에 오토바이 운전자 공중으로 솟구쳐서 처박힌 사고 눈앞에서 보고 무서워서 도저히 못 타겠더라... 심지어 나 피티 담당이었던 헬스 트레이너는 오토바이 앉아서 가만히 서있는데 술처먹은 거 덜 깬 놈이 와서 들이받아서 1년 쉬는 거 보고 깨끗하게 맘 접었음 ㅇㅇ... 원래 자전거 타면 오토바이도 관심 있거나 오토바이 타면 자전거 관심 있거나 그런데 도오저히 ㅠㅠ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