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강화도 북동쪽에서 출입증을 받은 후
민통선을 넘어 북쪽 해안도로를 따라 반시계방향으로 돌고
지금은 강화도 남쪽에 와 있는 상황이야...
문제는 분명 민통선 밖으로 나온 것 같은데
출입증을 반납하는 곳이 보이질 않네
출입증에는 민통선에서 나갈때 검문소에 반납하라고 적혀있는데
나는 검문소를 본 적이 없음...
그리고 출입증엔 부대 전화번호가 적혀있어서 전화했는데
받는 사람이 없더라 ㅡㅡ;;
마지막 필살기로 상급 부대에 전화하는게 남았는데
서로서로 피곤해질 것 같아서 일단 보류 중임
초지대교 근방에 해병대 건물 하나 있던 것 같은데
거기다 반납을 해야하나 생각 중...
민통선을 넘어 북쪽 해안도로를 따라 반시계방향으로 돌고
지금은 강화도 남쪽에 와 있는 상황이야...
문제는 분명 민통선 밖으로 나온 것 같은데
출입증을 반납하는 곳이 보이질 않네
출입증에는 민통선에서 나갈때 검문소에 반납하라고 적혀있는데
나는 검문소를 본 적이 없음...
그리고 출입증엔 부대 전화번호가 적혀있어서 전화했는데
받는 사람이 없더라 ㅡㅡ;;
마지막 필살기로 상급 부대에 전화하는게 남았는데
서로서로 피곤해질 것 같아서 일단 보류 중임
초지대교 근방에 해병대 건물 하나 있던 것 같은데
거기다 반납을 해야하나 생각 중...
너때문에 지금 부대 박살나있을듯
ㅋㅋㅋㅋ 상상만 해도 끔찍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