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고 직전 모습
첫 라이딩 나왔을 때
고스트 XL 달고 오토바이 위협 운전에 딸배 사냥 시작
오르트립 트렁트 탑 가방에 아부스로 자물쇠 교체
일본에서 직구 두 번이나 해서 간신히 미니 후론트 랙 확장
시마노 평페달 편한 걸로 교체하고
여기에 바리스타 텀블러 홀더
이때부터 즐겜 라이더로 완벽 전환
그러다가 오프로드 주행하려고 휠이랑 타이어 교체
디티 HG 스플라인 1800 전기 그래블 휠에
스페셜 패스 파인더 프로 튜블리스 세팅 ㄱㄱ
한동안 평화로운 자도를 누리다가...
그러고 나서 눈뽕충에 시달린 끝에 보복용 하이빔 라이트 장착
그러나 거짓말 같이 자도가 짜장 수변 도시가 되어버림
트렁크 탑 가방이 장 보기에 불편하고 백팩도 필요해서
같은 오르트립 백팩 겸용 패니어 백으로 교체
하자마자 싯포스트 혼자 부러졌다 이기
스페셜에서 로발 알피니스트 카본 싯포 워런티 해줘서
싯포 호환되는 파워 아크 안장으로 교체 후 자물쇠 부착
부러졌다 이기 바로 직전 남산 올랐을 때
그리고 싯포 안장 교체하고 남산 올랐을 때 비교
그 사이에 엄청나게 뭐가 바뀌긴 했음 ㅇㅅㅇㅇㅇ
- dc official App
오 깜직하다
ㄱㅅㄱㅅ - dc App
펌프는 이제.때도 돼지.않어? 필요 없을거 같은디
펌프 더 긴 걸로 바꾸려는뎅? ㅋㅋㅋ 저거 너무 용량이 작아서 토픽 MTB 몰프 달려고 - dc App
서스펜션 싯포달아보는거 어떰? 전기자전거에 달아서 써봤는데 차체 중량이 있다보니 일반 자전거에 달았을때보다 효과 더 잘 느껴지던데
아 나도 그 레드 시프트 싯포? 그거 달아보려고 했는데 일단 튜블리스 타이어에 저압 세팅 쓰고 또 남산도 오르락 내리락하게 되니까 딱히 거까진 필요 없겠다 싶어졌음 ㅇㅅㅇㅇㅇ 만약에 다음 버전 바도 SL 업글되서 나왔을 적에 플랫바 그래블 세팅 같은 기괴한 걸 하게 되면 그때 달아보려고 함 - dc App
나는 케인크릭 써드버스터 썼었는데 만족했음.. 그 전기자전거 분해해서 모터이용해서 다른 자전거 만들게되면서 싯튜브 구경때문에 못쓰게 됬긴한데 정말 좋았었음...
맞다 케인크릭도 있징 ㅇㅇㅇ 그거 좀 웃기다고 생각했는데 평이 꽤 좋더라니 제대로 된 물건인갑네 - dc App
돈얼마나 쓴겨 ㄷㄷ
ㅇㅅㅇ... 몰?루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