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게시판 보고 있으면
한국에 부자 많구나 생각이 먼저 듬...
돈 쓴 양반들이야 자장구 보면서 자랑스러워 하면 될테고
그럭저럭인 애들은 그럭저럭 타면 되고
외제차 탄 기분이랑 비슷한거 아닌가
자기 사정 맞게 타면 되는거지
비싼 자장구 타면 그만큼 유지비도 많이 드는게 당연지사인디
내 기준으로는 탈출도 비싸드라
월급 빼고 다 오르는데
재산세는 더 빨리 오르고
그렇다구 뭐 집이 널찍한 것도 아니고
복동 안당하게 집 안에 두긴 좁아서 싫고
난 그래서 철티비를 탄다...........
취미에 아낌없이 지를 수 있는 것도 대단한 용기라고 생각
리스펙!
자전거에 돈 꼬라박는 부류는 한국인구의 0.00001%임 유저자체가 적음
님계산대로면 5명 아닌가여
취미 생활은 전부 자기만족이죠~ 내가 즐거우면 남이 뭐라하든 무슨 상관임...?
ㅇㅇ 그래서 나는 늙을때까지 수련해서 도시전설 속의 한강 철티비 할배가 되기로.....
그런가? 내가 자장구 열심히 타기 전에는 사실 눈에 들어오지도 않았는데, 막상 내가 타니까 눈에 꽤 들어오드라고 비싼 자전거가. 0.00001% 보다는 많은거 같음. 원래 취미라는게 입문에서부터 하이엔드까지 배리에이션이 큰거니까 그러려니 함. 도로 나가면 온통 외제차인데 비슷한거 아닌가 싶다
여기만 봐도 월급 200인데 1500짜리 풀할부로 산다는 애도 있다
북유럽엔 주요 브랜드 지사가 진출하지 않았지만 한국엔 진출한 것만 봐도 알 수 있지 돈 많은 사람 많다는 거 ㅋㅋ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