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전거가 엄청 무거워졌어  쉽게 계단들고 올라올 자신도 없어서 걍 밖에 뒀다...

언덕오르는건 따릉이보다 힘들어졌고  정말 쉽게 지치더라  대신  전에 작은턱이라도 있으면 엉덩이 들었는데   

이젠 엉덩이 안들어도 될정도로 쿠션감이 좋아졌어    다만  큰 타이어로는 출퇴근 죽어도 못하겠어 



그런데 신기한게  1.75타이어는 뒷브레이크만 잡아도  안밀리는데   2.25타이어는 뒷브레이크만 잡으면 로드마냥  밀리고  앞브레이크도 좀 약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