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젓가락질 익힐 때 초기엔 의식적으로 노력했지만
이후 의식할 필요도 없이 자동으로 되는 것마냥..

페달링도 밟으면 나가니깐 배울 필요가 없는 것일까?
본인은 잘 밟고 있다고 생각할지도 모르지만
내 생각과 느낌이 틀릴 경우도 있으니깐

젓가락질도 보기 흉해도 젓가락질로 잘만 먹는 사람들도 있고
그 효율이 정석적인 젓가락질보다 얼마나 차이나는진 모르겠지만.
작은 콩 같은건 힘들어하겠지?

와트바이크라는 고정로라로 해보면
페달링 밟는 타이밍을 그래프로 알수가 있음
일찍 밟거나 밟다가 힘을 빼 일찍 끝내거나
한쪽은 잘하는데 다른쪽이 못할수도 있고 양쪽일수도 있고

이런건 페달링을 밟기만 하는거라도 고칠 필요 있지 않을까?
효율의 문제이고 이것이 몸에 익혀지면 이후론 신경쓰지
않아도 잘 밟고 있을테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