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젓가락질 익힐 때 초기엔 의식적으로 노력했지만
이후 의식할 필요도 없이 자동으로 되는 것마냥..
페달링도 밟으면 나가니깐 배울 필요가 없는 것일까?
본인은 잘 밟고 있다고 생각할지도 모르지만
내 생각과 느낌이 틀릴 경우도 있으니깐
젓가락질도 보기 흉해도 젓가락질로 잘만 먹는 사람들도 있고
그 효율이 정석적인 젓가락질보다 얼마나 차이나는진 모르겠지만.
작은 콩 같은건 힘들어하겠지?
와트바이크라는 고정로라로 해보면
페달링 밟는 타이밍을 그래프로 알수가 있음
일찍 밟거나 밟다가 힘을 빼 일찍 끝내거나
한쪽은 잘하는데 다른쪽이 못할수도 있고 양쪽일수도 있고
이런건 페달링을 밟기만 하는거라도 고칠 필요 있지 않을까?
효율의 문제이고 이것이 몸에 익혀지면 이후론 신경쓰지
않아도 잘 밟고 있을테니까
이후 의식할 필요도 없이 자동으로 되는 것마냥..
페달링도 밟으면 나가니깐 배울 필요가 없는 것일까?
본인은 잘 밟고 있다고 생각할지도 모르지만
내 생각과 느낌이 틀릴 경우도 있으니깐
젓가락질도 보기 흉해도 젓가락질로 잘만 먹는 사람들도 있고
그 효율이 정석적인 젓가락질보다 얼마나 차이나는진 모르겠지만.
작은 콩 같은건 힘들어하겠지?
와트바이크라는 고정로라로 해보면
페달링 밟는 타이밍을 그래프로 알수가 있음
일찍 밟거나 밟다가 힘을 빼 일찍 끝내거나
한쪽은 잘하는데 다른쪽이 못할수도 있고 양쪽일수도 있고
이런건 페달링을 밟기만 하는거라도 고칠 필요 있지 않을까?
효율의 문제이고 이것이 몸에 익혀지면 이후론 신경쓰지
않아도 잘 밟고 있을테니까
그냥 업힐만 주구장창 타면 살기 위해 알아서 페달링 완성
90케이던스 기준 2시간이면 만번이 넘어가는데 로라 위에서 설렁설렁 타면 모를까 변수가 많은 야외에서나 어떤 상황에서도 의식적으로 페달링 수행가능하다 생각하면 그렇게 하면 됨 패달링 모션 자체는 결과고 원인을 피팅으로 잡아야하는데 안타깝게도 피팅으로도 해결 못하는 경우도 있음 이경우엔 재활치료 개념으로 가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