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크리트 농로길도 농로길 나름이라
새로 깔아 판판한길,
트랙터가 즈려밟아 표면 다 갈린길,
모래 자갈 왕창 깔린길,
단차 계속 나오는 길 이런데
아무리 빨리 좋은 길로 가고 싶어도 자전거 바퀴 박살날까봐 시속 20이상 못밟겠음.....
왜 자전거를 타고 가는데 탕! 탕! 하는 소리가 들리고,
쿠콰과과가각 하는 소릴 들어야 하냐고.....
콘크리트 농로길도 농로길 나름이라
새로 깔아 판판한길,
트랙터가 즈려밟아 표면 다 갈린길,
모래 자갈 왕창 깔린길,
단차 계속 나오는 길 이런데
아무리 빨리 좋은 길로 가고 싶어도 자전거 바퀴 박살날까봐 시속 20이상 못밟겠음.....
왜 자전거를 타고 가는데 탕! 탕! 하는 소리가 들리고,
쿠콰과과가각 하는 소릴 들어야 하냐고.....
므틉드가자
킹치만 이미 로드에 ....
논두렁은 조심 또 조심!
진짜 펑크 안난다는게 진실일까?....란 의문이 들더라...
조인...그라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