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비포장 도로 달리는데 


저짝에서 유사 므틉이 안짱다리 페달링으로 날아오길레.....


"저 영감님은 대체....?" 


하면서 보니 미군이였음....


몸이 좋으니까 애매한 물건을 요상하게 몰아도 다 되는구나 싶더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