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명 나처럼 시골에서 ㅜㅜ
로드 구매를 고민하는 사람이 있을테니 적어봄
1. 차가 다니는 길은 의외로 모래나 자갈이 없다.
차가 다 치워버려서 그래도 깔끔해지는 모양인데...
반대로 출퇴근 시간엔 차가 다닌단 이야기

밤중에? 음주운전 하는 인간들이 안봐도 널렸다

2. 커다란 축사 옆은 가급적 가지 말자
똥냄새가 나다 못해 눈알이 저리다...
차로 지나갈때완 다르네...

그리고 큰차가 다녀서 공구리 농로길이 깨져 단차도 많다
또 축사에서 갑자기 차가 튀어나올스도....

3. 논밭길이라 탁트여 차가 다 보일줄 알았는데 ..
생각외로 기묘한 커브나 교차로 한쪽에 풀이 자라
오른쪽이 안보이는 경우가 많다..

4. 딴생각하지말자...

차없어 보인다고 대충 다니다 옆에서 차나와서 깜짝 놀랐다..
차운전자도 놀랐지만...

공구리 농로길도 길 잘 고르면 다니기 괜찮은듯?
어젠 너무 생각없이 길을 선택한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