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에 쓰던거 : Concept CPX carbon 25mm
1년동안 타도 적응이 안돼서 핸들바도 바꿔보고 스템도 바꿔보고 안장까지 바꿔봤는데
해결이 안돼서 마지막으로 본게 싯포였음
오늘 배송받았는데 25mm에서 6mm로 교체해서 언덕 5km 타봤는데
이제서야 로드타는 자세가 나오더라
그동안 드롭은 커녕 기본자세도 3km 이상 타면 허리골반이 아려오기 시작했는데 오늘 타보니까 멀쩡함
그동안 헛짓해온것도 후회까진 아니지만 싯포부터 바꿔볼걸 싶었음
20km 더 타보고오께..
6.80kg -> 6.74kg
1년동안 타도 적응이 안돼서 핸들바도 바꿔보고 스템도 바꿔보고 안장까지 바꿔봤는데
해결이 안돼서 마지막으로 본게 싯포였음
오늘 배송받았는데 25mm에서 6mm로 교체해서 언덕 5km 타봤는데
이제서야 로드타는 자세가 나오더라
그동안 드롭은 커녕 기본자세도 3km 이상 타면 허리골반이 아려오기 시작했는데 오늘 타보니까 멀쩡함
그동안 헛짓해온것도 후회까진 아니지만 싯포부터 바꿔볼걸 싶었음
20km 더 타보고오께..
6.80kg -> 6.74kg
이자르코 개가볍네 ㄹㅇ..
프레임빼고 싹다 업글했더니 처음보다 1키로나 가벼워지드라
ㅗㅜㅑ..
Cpx는 피직꺼 아님. 폰바이크 그룹 자체 컴포넌트인데 따지자면 BBB꺼 정도 될듯
아차
안장이 기울졌다는건 싯포지션이 높다는것. - dc App
스택이 낮은 모델이긴 함. 그렇다고 싯포를 낮추면 무릎이 너무 굽혀져버려서 페달링이 불편해지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