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목길 가는데앞에서 어떤 할배가 뒤 돌아서 나 오는 거 쭉 확인하더니내가 옆으로 지나갈때 바닥에 있던 캔을발로 툭 내쪽으로 차더라. 시발 대체 무슨 생각인걸까. 나 덩치도 작지 않고 서행했고 거리도 충분히 멀찍했고..시발
노망난거임
그따구로 늙으면 쳐맞아 뒤져서 자연도태되고 죽어야하는데 현대사회는 인권이니 뭐니 해서 그런 쓰레기가 아직 숨쉬는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