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게차이 = 개 씹 씹 씹 씹체감함. 못한다는새끼는 그냥 거지니까 상종을 마라



프레임차이 = 강성차이를 틀림없이 느낌.



구동계차이 =


정확하게 말해줌.

- 기계식은 105이상 다 무게차이밖에 없음

- 클라리스는 14, 16, 18T가 빠져있음. 이건 듀라대비 16, 18T 혹은 18T가 빠져있다는 뜻이고

18T는 케이던스 90 컴팩 기준 29~32kph에 들어감.

이건 90RPM을 유지하며 29~32의 주행을 할 수 없다는 얘기임.

입문자용품주제에 입문자 맞춤코그가 빠져있음

-전동일시 스램12단이면 32T를 쓰면서 평지기어비에서 업힐까지 다 고르게 잡아짐(안써봤으나 상식적으로 그러함)

-전동일시 울테, 듀라12단이면 레버 그립감차이, 히든버튼 차이(체감큼)가 있음.

-듀라, 울테의 200g 언더 차이는 그것만으론 느끼지 못함. 그러나 그런것들이 모여 무게 차이를 만듬.

-즉 듀라di2>=스램레드>울테di2>>>스램포스>>스램라이벌>>>>>>기계식>>>>105이하



타이어차이 =

지우개 써보면 그냥 바로 암. 내가 얼마나 병신타이어를 썼는지.

그러나 지우개의 단점은 비용보다도 두짝이 한꺼번에 나가지 않는다는데 있다.

함 써볼까? 하고 앞뒤 같이 쓰다가 한짝 나가면 둘 다 갈기 아까워서 한짝만 새로 사서 또 쓰고 또 쓰게 됨

고로 차이가 가장 많이 난다고들 하지만 정작 유지하기 제일 빡센 파츠임

씹부자에 부지런충이면 지우개 쓰고 아니면 그냥 오천성 써라



휠차이 =

내부두께차이도 느끼고 스포크 강성차이도 느끼고 무게차이도 느끼고 다 느껴짐

그러나 이 모든 차이, 또 중국휠과 고가휠의 차이는 상식적인 카본휠인 이상

무게를 제외하고는 체감할 수 있는 모든 차이가 안락함과 질감에 있음. 에어로차이? 좃도절대못느낌.

해서 기록은 같게나올테지만 맞는 휠을 써보면 왜 그 휠 쓰는지는 알게됨

무른건 인터벌에 유리하고 강한건 항속이 편하다고 한다 (남의 얘기임. 나는 무른휠 안써봄)



림디차이 =

개개개 개개 개 개 개 씹오지니까 그냥 무조건 디브쓰면 됨

림브 세팅 잘하면 된다? 그딴거 쳐없음. 제동력 max는 같게나올지 몰라도

림브를 유압디브만큼 당겨서 제동이 시작되려면 0.1mm 띄워놔야하고 그럼 바퀴도 못뗌.




브랜드데칼차이 =

달릴때 좃도못느낌. 아무도 니 자전거가 뭔지 달리면서 보고 생각하지 않음

바로 그래서 자갤새끼들은 하루종일 타고만 다니니까 그냥 지개미 타도 괜찮다고 하는거다

이걸 언제 느끼느냐?

니가 샵에 자전거를 끌고 갔을때 제일 크게 느끼고

니가 초면의 누군가와 함께 라이딩을 할때 두번째로 크게 느끼고

니가 자전거를 타는 누군가들과 함께 밥을 먹을때 세번째로 크게 느낀다

동호회 썰들 올라오는 그런 자극적인 내용들은 과장이지만

그냥 선의로 이것저것 서로 물어보는 사람들 사이에서 너는 틀림없이 소외된다

"빅풀리 요즘 핫하던데 써보면 어떨려나요?"

"마빅 CU 사볼까 생각중인데 좀 어떠려나요?"

"경량작업 좀 하셨던데 체감돼요? 블박도 떼버리셔야 되는거 아닌가 몰라"

이런 종류의 아주 악의없는 질문과 수다들이 결코 너를 향하진 않기 때문




등등등


그러니까 그돈씨... 카본105이상 다똑같음... 그냥 엘리트휠 쓰셈... 선수할것도 아니고..


이런건 다 없는자 안써본자의 개소리다.


어차피 발끈한 거지들이 뭐라뭐라 헛소리하면서 비추나 누르겠지만 돈쓰는건 너다


지개미 모델 하나 나오면 5페이지씩 지개미로 도배되는 논리도 경험도 없는 거지들의 말을 들을 필요가 전혀 없음


전동풀카본이상 돈쓸 가치가 있냐 = (?)


전동풀카본이상 돈쓴 값을 하냐 = (O)


전동풀카본이상은 다 똑같다 = (X)


자전거에서 돈 더 쓴 체감 할 수 없는건 오직 두가지.


더 저렴해도 취향차라고 말해줄 수 있는건


네 물병과 바테잎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