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히려 스페이서 조금 올렸는데
무언가 밸런스가 잡힌 느낌이 들면서
파워 내기도 좋고 유지도 더 편했는데
이건 무슨 경우인거지??
핸들바 파지한 어깨도 뭔가 딱 받춰주는 느낌이고
낮을땐 좀 상체가 좀 쏟아진 느낌에
무게 중심을 안장으로 밀어주려고 하게 되더라
낮춰서 탈수 있으면 낮춰타는게 베스트는 아닌걸까?
무언가 밸런스가 잡힌 느낌이 들면서
파워 내기도 좋고 유지도 더 편했는데
이건 무슨 경우인거지??
핸들바 파지한 어깨도 뭔가 딱 받춰주는 느낌이고
낮을땐 좀 상체가 좀 쏟아진 느낌에
무게 중심을 안장으로 밀어주려고 하게 되더라
낮춰서 탈수 있으면 낮춰타는게 베스트는 아닌걸까?
니 페달밟는 파워가 쎌수록 니 몸이 앞으로 쏠리는걸 막아줌 그래서 파워가 약한주제에 풀컷하면 허리랑 어깨랑 손목이 쳐아픈거
허리랑 어깨가 아픈건 아니였는데.. 뭔가 출력이 더 좋아진거 같네. 파미를 달고있어 보니 존 5-6으로 유지하는것도 전보다 더 편하고
사람따라 다 다른거지
별나네. 조금 높인거로 그 드롭바 끝부분 잡는 포지션도 갑자기 편해져서 거기 잡고도 전보다 오랫동안 유지되서 그 자세로도 탈수 있고.
원래 세워진 각도가 더 호흡이라던지 근육의 개입정도가 원래쓰던 익숙한 근육으로 더 쓸수있으니 편한거 맞고 당장은 힘도 더 잘낼수 있음. 다만 훈련을 통해 숙인자세가 세운자세처럼 편해진다면 같은힘으로 훨씬 빨리갈수있고 허벅지앞근육보단 더 지근비율이 높은 둔은개입을 높일수 있으니 다들 숙이려고 하는거임. 근데 선수할것도 아니고 본인 편한대로 타면 장땡이라고 생각함
나도 자전거 두대 타면서 스택높은놈 타면 바로 편해져. 근데 장거리 타긴 매우 좃같더라고
근데 업힐이나 그란폰도는 스페이서 낮추기보단 높이는게 좋다고 피팅샵서 그랬거든..? mct면 최대한 낮출수 있으면 낮추라곤 했는데. 동호인 기준 상체각 45도가 한계인데 45도로 잡혀서 더 낮추진말라했고. 올려서 타는건 괜찮다길래.. 조금 올리니 편해지고 더 유지하기가 좋은거 같아서. 45도인지 포기하는게 맞나
그란폰도라도 더 낮출수도 있는데 동호인 45도 단정하는건 딱히.. 정말 사람바이사람이라 개인에 맞춰야 하고 자기가 알아서 피팅해야 한다고 생각함.
배운 피터니깐 쌓아놓은게 많은지 좀 다른가봐. 확실히 골반틀어짐이나 이런건 스트레칭이나 운동들 알려준대로 하면서 시간이 지나니 상당부분 잡혀가던데. 어느순간 내몸이 슬슬 인지를 하더라고. 내가 전에 취하던 자세가 틀어진 상태였던걸
자세가 무너지면서 호흡을 제대로 못 하는듯?
전에도 호흡은 딱히 문제는 없었거든? 근데 힘을 쓰는거나 유지가 더 편해지니깐.. 이제 낮추는건 ㄹㅇ 건들필요가 없을거 같기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