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대에서 일 못하고 사회 생활 못했는데

알바도 일 못하고 사회 생활 못하거든요

그럼 다른 알바를 가도 못하고

다른 직장을 가도 못할 거잖아요


그럼 지금 여기서 잘해야

다른 곳에서도 잘할 수 있는 거잖아요


단순히

'일이 안 맞아서'

'사람이 안 맞아서'

이런 건 다 핑계죠?

잘하는 사람은 어딜가도 잘하고

못하는 사람은 어딜가도 못하는 게 맞죠?


자전거 이야기)

업힐 못 타는 사람은

업힐 잘 타는 사람보다 평지 못 타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