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스가 너무 낮은지페달에 힘이 실리지 않아서 안장통으로 연결되고그게 또 상체로 힘이 가고 온몸이 다 아프네 이게 맞는건가 싶다..걍 평상시 타던데로 노랑-오렌지 구간으로 타면더 쾌적한데 ..
자세를 다시 잡아봐 탈때 두손놓고 복근으로 버텨봐 팔은 힘을 빼고 손은 드롭바에 얹는다는 느낌으로 손은 지긋이 핸들바를 밀어주고.
피팅문젠가..?
음...그게 맞을듯
실제로 존2로타면 안장통이 심함
페달 힘거의 안들어가니까 응뎅이 무게 비중이 확늘어나버림..
ㅇㅇ 그래서 존3에 인터벌 섞어타는게 안장통은 제일 없다고함
지금껏 막탈때는 고렇게 탔음ㅋㅋ 근데 이렇게 꾸역꾸역 두시간씩 타는게 의미가 있나?
lsd하다보면 같은파워라도 심박이 눈에띄게 낮아진게 보일거임 심장강화가 lsd의 목적이니까
효과보려면 일년은 해야겠지? 오늘은 비와서 패스 ..
내가 느리게 타니까 안장통에 팔 털리더라 어느정도 다리에 부하가 걸려야 안장통도 없어지고 팔 탈림도 코어로만 못 타서 털리는거 같다
앗..... 나는 코어 약한 사람이었네 ..
자전거 코어는 털릴 상황이 아니면 됨 질 알겠지
피팅을 다시해라. 안장도 높고 공격적인거 아니냐? 그런 세팅은 짧게 강하게 타고 끝내는 목적으로나 쓰는게지
그렇다고 정신놓고 부하주면서 장거리 달리니까 관절아포
100이상 탈때는 체력안배 해야 ㅋㅋ..
케이던스는 어느정도 유지함?
최근 3회 탄거 전부 평케 72나오네
100이상 유지하는 lsd 하라고 하던데 케이던스는 상관 없는 모양이네?
누가 케이던스는 상관없다 하던데
코어로 타는건 한계치가 있고 즁간에 포지션도 바꾸 주면서 타야됨 모든 장거리는 출발 포지션하고 다르게 팔 허리 다 풀면서 가는거임 공격적인 포지션으로 탄다고 장거리를 못가는게 아님
LSD엉덩이 아픈거 정상임 체중 다 맞고았으니
잘하고있는거네요 그럼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