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전거 타려면 빕숏 입고 심박계 달고 그위에 져지입고 선크림 덕지덕지 발라주고 물통에 물 채우고 속도계 충전해주고 클릿슈즈 신고나서 엘레베이터를 내려온 다음에 자도까지 이동해야함이정도면 그냥 조깅 한시간 뛰셈
조깅 시도해봤는데 지속성이랑 재미면에서 자장구가 개십압살했음
다이어트할거면 클릿 빕솟 로드 이런거 필요없고 하브나 철티비에 평상복이면 되니간 ㅆㅅㅌㅊ
조깅 5분도 못뛰는 사람들도 탈수있는게 자전거라...
돼지들 무릎은 누가 책임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