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3 같이타는 라이더들이랑 남사북 탈 기회가 생김.

북악 피알을 위해서 남산 사직은 최대한 설렁설렁 올라감.

드디어 북악 도착...

편접은 싫지만 예전에 지인이 포도당캔디는

2-3분에 빠르게 몸을 회복시켜준다고하여

도착 후 하나 섭취하고 몸에서 반응 와서 출발... 하였지만

역시 업힐은 힘듬... 하지만 앞에 가시는 모든 라이더들

'저 사람만 따자...' 라는 마인드로 계속 진행.

마지막 경사 오르고 평지 구간에서 스프린트 하는데

정말 별 보이고 숨을 쉴수가 없었지만 정신력으로 페달링...

비록 정말 8분대 턱걸이지만 누군가에겐 8분임. 암튼 8분임.

영상은 마지막에 볼륨키면 숨이 안쉬어져서

발악하는 본인의 역하고 격한 숨소리를 들을 수 있음 ㅋ

남5 북8 했으니 이제 피알따위 안하고 그냥 자전거 탈듯.

암튼 다들 안라!!!!!!

https://youtu.be/BYKzPcZ3p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