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상복입고 가방메고 슬렁슬렁 단거리 자출하는 기분이란..평소에 쫄쫄이라 못들르던 다이소랑 여러 가게에서 필요한 물건도좀 사고 내 마실 커피도 사서 달랑달랑 핸들바에 매달고 왔따그리고 비비 바꿔주니까 페달링하는데 허벌창느낌이랑 서걱서걱 긁어대는 느낌이 하나도 안나고 밟을때다 기분개좋음… 원래비비 도대체 얼마나 썩었던 것이냐…@.@
그래블은....가장 완벽한 자출머씐입니다....
아 내가 하려던 말인데!
회사가는게 즐겁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