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싼 메이커 아는거 몇 없을때 그 가성비 좋은 자이언트도 존나 비싸서 못 샀음...


16년도에 프로펠 보면서 진짜 사고싶다고 생각했었는데


어느덧 내가 프로펠 오너가 되었네?


일부러 노린건 아니였는데 사고나니까 이렇게 되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