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들어갈때 cx잔차를 들고 들어가건 퀘퀘묵은 고철로드를 꺼내서 손보건 어쨋든 자전거를 좀 탈 생각이고, 한강~ 오천 ~ 금강 생각중임.


근데 오천 자전거길은 어떨런지 감이 안오네. 충주에서 세종까지 어떰??? 


그냥 무난하게 속도 뽑을 수 있는 길임? 아니면 존나 동네길이나 국도 올라갔다 내려갔다 헤메기 쉽상인 길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