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놈들은 사이크링에 빠지면... 밥 먹으러 가선...
가격은 존나 비싼데 배 전혀 안차는 
그 수퍼푸드인가 뭔가 쪽으로 넘어감...
치아씨드니 아싸이보울이니 요거트 뮤즐리니 하튼 
아침 식사에 커피 합쳐서 한사람당 2-3만원은 그냥 쓰는 거 같은데 
뭐 시발 먹은거 같지도 않고 배고픔...

어느 날 열받아서 샥슈카 시켜먹는데 그리스놈이 지도 먹고 싶어하길래 나눠줄까 했더니 고개 절레절레 흔들더라...